2024/06/17 12:00:00 작성자 : 이도은 영주시는 풍기인삼 관련 소공인을 지원하는 영주 소공인복합지원센터가 식품안전관리제도인 HACCP 인증을 취득했다고 밝혔습니다. 홍삼 음료와 같은 인삼 가공 제품을 만들 수 있는 분쇄기와 착즙기 등을 갖춘 센터는 1천2백여 제곱미터 규모로, 영주 풍기의 180여 개 영세 자영업자의 인삼을 위탁받아 관련 상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. 이달부터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갈 예정인 영주소공인복합지원센터는 지난 2022년, 90여억 원을 투입해 풍기역에 구축됐습니다. #안동MBC #안동MBC뉴스 #뉴스데스크 #뉴스투데이